[FPN 최누리 기자] =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대표이사 이수연, 연창근)은 지난 24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꽃비를 타고 다시채움 김장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연창근 대표와 임직원 11명은 직접 담근 김치 650㎏을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장애인과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도 별도로 기탁했다.
연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영등포구 내 장애인과 아동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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