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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정재우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조응수)가 28일 2025 회계연도 소방특별회계에 대한 결산 현장검사를 수검받았다.
지방자치법에 따른 정례 절차인 이번 검사는 인천시의회 주관으로 시행됐다. 윤재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회계사ㆍ세무사 등 재정 전문가 7명이 참여해 결산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검사에서는 소방특별회계를 포함한 세입ㆍ세출 결산 등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재무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 ▲계산의 과오 여부 등이다.
소방서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재원인 소방특별회계의 투명한 운용을 위해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결산검사에 적극 협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점검받고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투명한 회계 운영으로 지역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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