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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8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개최한 ‘2026년 생명이음’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대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운영하는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알리기 위해 열렸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관내 자해ㆍ극단적 선택 시도 환자가 발생했을 때 응급의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예방과 사례 관리를 수행하며 추후 유사 사고를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행사는 ▲자살ㆍ자해 시도자 위기대응 직원 격려 ▲자살예방 및 자살시도 예방 홍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등으로 진행됐다.
정영태 서장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서와 병원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견고히 하여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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