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이웅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본서와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소방시설 전문능력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활동 중 필요한 소방시설 초기대응요령과 소방시설 점검방법 등을 교육해 화재안전조사관과 현장출동대원의 실무능력 전문성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7일에는 백종해 소방기술사가 강사로 초빙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활동 중 수손피해 저감을 위한 소방시설 초기 대응요령 ▲수계설비, 습식 유수검지장치등 작동원리 이해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기 점검요령, 점검기구 사용법 ▲가스계 소화설비 작동 방법 및 기동장치 등 점검 요령 ▲현장활동 중 소방시설 조치 방법(질의응답) 등이다.
이웅기 서장은 “화재안전조사관과 현장활동 대원의 초기대응 방법, 직무능력 향상으로 전문성을 확보해 소방에 대한 국민 신뢰와 대국민 소방서비스 질적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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