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와 계약' 최홍만, "마트에서 종종 이득 봐, 우유 싼 값에 살 수 있다" 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27 [18:59]
| ▲ 최홍만 로드FC와 계약 마트 쇼핑 언급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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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로드FC와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마트에서 이득을 본 사연을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홍만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최홍만은 "마트에서 종종 이득을 본다"며 "강호동 형도 말한 적 있는데 나같이 손이 큰 사람이 우유를 사면 싼 값에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최홍만은 "제가 500ml 우유를 사면 계산대에서는 200ml로 계산을 한다"며 "제 손이 워낙 커서 착시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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