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이웅기)는 지난 3일 2026년 불시 긴급구조통제단(긴통단) 평가에 대비해 실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자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능력을 점검하고 개인별 임무 숙지,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절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운영, 재난상황별 대응전략 수립, 각 기능반별 임무 수행 훈련 등을 수행했다.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피드백을 통해 보완대책을 마련했다.
이웅기 서장은 “긴급구조통제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