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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두 부문 1ㆍ2위… 현장대응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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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1:30]

진천소방서,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두 부문 1ㆍ2위… 현장대응력 입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6 [11:30]

▲ 왼쪽부터 최원석 소방장, 허석준 소방교, 나경진 소방교, 김장회 소방사 © 진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채열식)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개최된 ‘2026년 충청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드론전술 분야 1위, 화재조사 분야 2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충북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각 소방서가 구조, 구급, 드론, 화재조사 등 9개 분야에서 실전 대응능력과 전문성을 겨루는 장이다.

 

이번 대회에 앞서 진천소방서는 각 분야 대표 선수단을 구성해 지속적인 기술훈련과 재난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해 왔다. 그 결과 본 대회 드론전술 분야에서 전술비행, 실시간 정찰ㆍ영상 분석, 현장 정보 제공능력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화재조사 분야에서도 증거 감식, 화재원인 분석, 보고서 작성 역량 평가에서 2위에 오르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드론전술 분야 대표로 출전한 나경진 소방교는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함께한 동료들의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실제 재난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채열식 서장은 “이번 대회 성적은 평소 현장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체계적인 교육과 대응능력 향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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