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트임부터 쌍꺼풀, 심지어 턱도 깎았다는 등 얼굴을 싹 다 고쳤다는 의혹에 대해 "코만 살짝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에 들어온 후 수술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수술하기 전이 훨씬 더 낫다고 말씀해주셔서 지금은 조금 후회 중이다"라며 "자랑할 인은 아니지만 (성형수술 여부를) 물어보시면 굳이 숨길 생각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남친 공개 한그루 성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친 공개 한그루 성형 고백, 정말 솔직하군" "남친 공개 한그루 성형 고백, 내숭 없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남친 공개 한그루 성형 고백,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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