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대호 홈런, "부상 때문에 야구 그만 둘 생각, 소주 30병 마셨다"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22 [08:21]

이대호 홈런, "부상 때문에 야구 그만 둘 생각, 소주 30병 마셨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2 [08:21]

▲ 이대호 홈런 (사진: MBC '라디오스타')     © 온라인뉴스팀
홈런을 기록한 이대호의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대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상 때문에 야구를 그만 둬야 할까 했을 때는 하루에 소주 20, 30병씩 마셨다"며 "먹으면 졸리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대호는 "그 때는 다른 생각을 하기 싫었다"며 "술 기운에 잠들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났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대호 홈런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대호 홈런, 대단하네", "이대호 홈런, 역시 이대호", "이대호 홈런, 엄청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