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명함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건희 회장의 명함에는 삼성을 상징하는 파란색 로고 대신 흰색 바탕의 삼성 로고와 하단에 'Kun-Hee Lee Chairman'이라고 적혀 있다. 또 전화번호나 회사 주소 등 다른 정보는 적혀 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은 실제로 해당 명함을 사용하고 있다. 삼성 이건희 병상 모습 공개 명함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성 이건희 병상 모습 공개 명함, 위엄있네" "삼성 이건희 병상 모습 공개 명함, 심플하고 멋있다" "삼성 이건희 병상 모습 공개 명함, 포스가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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