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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냉면 먹고 싶다"는 소유진 문자에 "마누라 젓가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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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8 [20:50]

'집밥 백선생' 백종원, "냉면 먹고 싶다"는 소유진 문자에 "마누라 젓가락 준비"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8 [20:50]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소유진 문자 (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백종원이 tvN '집밥 백선생'의 녹화를 진행한다.

 

'집밥 백선생'측은 28일 한 매체에 "현재까지 백종원의 하차와 관련해 논의된 바 없다"며 "매주 금요일 녹화하며 이번 주도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 전까지 녹화분은 3회 정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아내 소유진과의 달달한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에서는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와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방송 중 전화연결을 통해 문자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에게 "여보 보고 싶어요. 비빔냉면 먹고 싶어. 늦게 올 거야? 그럼 나 빵 먹고"라는 문자를 보냈고, 이에 백종원은 "마누라 젓가락 준비"라고 답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유진이 "진짜아?"라고 답하자 백종원은 "냉면 비빌 준비"라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tvN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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