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안실련 서울시어머니안전지도자회(회장 윤영미)가 세실리아 극장 지하 bizan에서 화재 및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 일일찻집을 연다.
이번 행사는 화재나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부모를 잃은 유자녀들에게 일일찻집을 통해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연일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모아 유자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02-843-8616~9).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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