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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예곡초등학교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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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10/20 [14:00]

함안소방서, 예곡초등학교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박재우 객원기자 | 입력 : 2015/10/20 [14:00]

 

함안소방서(서장 최만우)는 20일 예곡초등학교 예곡관 및 운동장에서 전교생(1∼6학년) 70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며 나아가 타인의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험분야는 전국 최초로 소방홍보, 소방시설, 화재조사, 119종합상황실, 전문응급처치,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 7개 분야로 나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중학교 1년 자유학기제에 한정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체험에 참가한 최성환 교사는 “소방은 화재, 구조, 구급에 한정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일과 전문응급처치 및 과학적인 화재감식 등 다양한 업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재우 객원기자 korea11910@korea.kr

함안소방서 예방교육계 담당자 박재우(010-2976-5119, 055-580-9243)
korea1191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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