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대호 다이어트, "뚱뚱하다는 편견 때문에 13년째 하고 있다"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0/29 [10:52]

이대호 다이어트, "뚱뚱하다는 편견 때문에 13년째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0/29 [10:52]
▲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온라인뉴스팀


일본 언론이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를 극찬했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대호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대호의 야구 인생은 늘 다이어트다. 13년 동안 살을 뺐다고 들었다"는 MC 윤종신의 질문에 "보통 시즌 전에 살을 뺀다"며 "겨울만 되면 밤에 먹게 돼서 살이 찐다. 매년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뚱뚱하다는 편견이 많았다. 일본에서 '저 뚱뚱한 사람이 야구를 한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그 편견을 빼는 데 정말 힘들었다. 한창 많이 나갈 때는 140kg까지 나갔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