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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고양이' 조혜정, "조재현 '피아노' 출연 당시 딸 役 아역배우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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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1/03 [15:08]

'상상고양이' 조혜정, "조재현 '피아노' 출연 당시 딸 役 아역배우 질투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1/03 [15:08]
▲  (사진: 조혜정 SNS)   © 온라인뉴스팀


배우 유승호, 조혜정이 주연을 맡은 '상상고양이'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조혜정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SBS 드라마 '피아노' 촬영장을 방문해 "'피아노'를 할 때 8~9살이었다. 아역배우가 아빠와 찍은 사진을 보고 질투했다.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나는 안해주면서 그 언니랑 하고 있어서"라고 밝혔다.

 

이어 "그 언니를 한 번 만났었는데 째려봤다. '내가 딸인데 왜 딸인 척 하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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