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소방안전협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소화기 전달

소화기 무료보급을 통한 소외계층 기초안전망 구축 기대

광고
최 영 기자 | 기사입력 2007/05/11 [12:20]

한국소방안전협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소화기 전달

소화기 무료보급을 통한 소외계층 기초안전망 구축 기대

최 영 기자 | 입력 : 2007/05/11 [12:20]


한국소방안전협회(회장 김명현, www.kfsa.or.kr)는 다수의 사상자를 발생케 하는 무의탁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의 인명과 재산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5월10일과 4월 19일 사랑의 소화기 200개를 영등포 소방서와 마포소방서에 각 100개씩 전달했다.

협회는 소화기 확산운동의 일환으로 마포소방서 및 2007년 영등포 소방서의 '사랑의 소화기 기증창구 운영' 에 따라 소화기를 지원하게 됐으며 2006년 전국 14개 시도지부를 통해 1000여개의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화재취약시설에 보급한 것과 관련, 소방시설 설치운동을 통한 기초안전망 확보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마포소방서의 협조로 아현1동사무소 3층 강당에서 아현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화기 전달과 함께 사용법을 안내한 협회 사업부장은 소화기 전달과 함께 사전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협회 홍보팀장은 "소방시설 보급사업이 정기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 며 화재취약시설에 설치 및 보급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마포소방서 및 영등포 소방서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는 한국소방안전협회 사업부장, 마포소방서장, 아현1동 주민자치위원, 아현1동 동장 및 지역국회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매년 발생되는 주택·아파트 화재사고가 전체 화재발생건수의 26.5%, 인명피해 또한 44.6%를 차지한 것과 관련, 소방시설을 소외계층에 보급하여 화재 등 위험상황 시 대응능력이 부족한 열악한 환경 거주자를 보호하기 위해 2005년부터 기초소방시설의 지속적인 보급 운동을 전개, 화재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아갈 방침이다.

한국소방안전협회는 2005년 민통선 지역에 소화기 보급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단독경보형감지기 250개, 소화기 850개를 지원했다.

안전협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