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4일 오후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CJ본사 건물에서 독가스 테러 발생에 대비한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중부소방서 구조대와 화재진압팀, 의용소방대 등 20여 명과 CJ본사 자위소방대가 참여해 테러범이 두고 간 가방에서 독가스가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으며 인원 대피, 오염지역 통제, 119구조대에 의한 요구조자 구조, 오염원 제거 등의 순서로 시행됐다.
노성래 객원기자 nodaji74@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중부소방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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