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수 삼척시장이 ‘2008 덴버 소방구조박람회’에 참가해 ‘2008 삼척소방방재장비엑스포(2008 safem expo)’의 막바지 해외업체 유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08 덴버소방구조박람회’는 iafc(international assodiation of fire chiefs) 주관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미국 덴버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권위있는 국제소방방재엑스포다. ‘2008 safem expo’ 조직위는 박람회 참가 기업체 100여곳에 safem expo 브로슈어 및 참가 신청서를 미리 발송했으며 직접 바이어들을 만나 홍보함으로써 업체 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김대수 삼척시장은 엑스포 팜플렛, 소방방재산업 리후렛 등을 참가 기업체 부스에 직접 배포하며 싸펨 엑스포 전시부스 참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iafc 회장, ifsta 회장 christ neal 등 주요 인사와 면담의 시간도 갖을 계획이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덴버 엑스포를 통해 10여개의 해외 업체를 추가로 유치하고 엑스포 전반에 관한 장단점을 파악하는 등 벤치마킹 가능한 엑스포 전반의 선진시스템을 발굴해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삼척세계소방방재장비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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