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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국 UL사와 방재산업 제휴 협정 체결

양해각서 체결, 연구소·검증기관 분소 유치 탄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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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기자 | 기사입력 2006/10/12 [13:32]

삼척시, 미국 UL사와 방재산업 제휴 협정 체결

양해각서 체결, 연구소·검증기관 분소 유치 탄력 기대

박찬우 기자 | 입력 : 2006/10/12 [13:32]
강원도의 전략산업으로 방재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는 삼척시가 지난 11일 미국 국가안전 규격 지정기관인 ul(underwroters laboratories inc)사와 방재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정서를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척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ul korea 서울 본사에서 김대수 삼척시장과 미국 ul社 케이스 윌리엄스 회장 등 양측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인 검인증 기관이자 안정성 인증사인 ul사와 삼척시가 방재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정서 체결식을 가졌다. 
 
제휴 협정서의 내용은 양 기관이 화재방지기술의 표준.인증 서비스에서 질과 안전성의 상호간 협력적인 활동을 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ul사의 지사가 삼척시에 올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한다는 것이다. 
 
또 소방방재 및 관련 분야에서 기술적인 정보와 출판물 교환, 세미나.워크숍.교육 참여, 연구와 개발 참여, 진단 및 인증 서비스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삼척시는 이번 ul사와의 제휴협정 체결에 앞서 지난 8월 미국 방재시험연구소(swri)와도 제휴협정을 체결해 전국 방재관련 업체 및 기관들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 강원 방재산업 테크노밸리 인프라 구축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삼척시는 이달 중 산업자원부와 강원도, 강원tp, 강원대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삼척시에 방재산업 전담부서인 전략산업유치단을 신설하는 등 지역의 미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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