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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여름휴가철 차량화재 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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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8/03 [17:16]

진천소방서, 여름휴가철 차량화재 예방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7/08/03 [17:16]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3일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요즘 꼼꼼한 차량 점검으로 차량화재를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3일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트력화재에서 운전자 박모 씨는 “운전 중 갑자기 타이어 터지는 소리가 들려 차량을 정차시킨 후 하차하니 뒷바퀴에서 연기가 올라오며 화염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처럼 여름철 발생하는 자동차 화재는 폭염으로 인해 엔진이 쉽게 식지 않거나 타이어가 과열되기 때문에 냉각수와 오일을 꼼꼼히 점검해 자동차 화재를 예방해야 하며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차량용 소화를 꼭 비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거리 운행 전 안전 점검으로 여름철 차량화재 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라며 운전 중에도 계기판에 표시를 살펴 이상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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