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 신임 경영기획이사 강대훈, 안전사업이사 노환인4월 17일 자로 상임이사 임명 단행
앞서 KFI는 올해 초 경영기획이사와 안전사업이사 직위를 공모한 바 있다. 공모 결과 경영기획이사엔 강대훈, 안전사업이사엔 노환인 씨가 선정됐다.
먼저 강대훈 신임 경영기획이사는 소방공무원 출신이다.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임용됐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대전소방본부장, 소방청 대변인,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 행정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위기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노환인 신임 안전사업이사는 제7대 성남시의회 의원(도시건설위, 문화복지위)과 광장철강공업(주) 전무이사, 21세기분당포럼 대외협력국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한편 이들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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