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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앗 뜨거!’ 휴가철 일광화상, 각별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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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함평119안전센터 소방위 류필상 | 기사입력 2018/07/20 [10:43]

[119기고]‘앗 뜨거!’ 휴가철 일광화상, 각별 주의 당부

영광소방서 함평119안전센터 소방위 류필상 | 입력 : 2018/07/20 [10:43]

▲ 영광소방서 함평119안전센터 소방위 류필상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시간 자외선 노출 시 입을 수 있는 일광 화상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발열이 발생하고 피부에 물집이 잡히는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 중 햇빛이 가장 강한 시간 오전 11시~오후 1시에는 야외활동을 피해야 하고 외출할 때는 챙이 넓은 모자와 양산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

 

화상 시에는 일단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피부에 물집이 생기거나 껍질이 벗겨졌을 때는 2차 세균감염 위험이 있어 자가 치료를 피하고 빨리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런 일광화상 예방법을 숙지해 즐거운 휴가철이 되도록 하자.

  

영광소방서 함평119안전센터 소방위 류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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