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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폭염 속 영농작업장 현장 지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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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8/03 [12:30]

함안소방서, 폭염 속 영농작업장 현장 지도방문

기현진 객원기자 | 입력 : 2018/08/03 [12:30]

 

함안소방서(서장 최석만)는 지난 2일 함안 애플망고 작목반 외 7개소를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했다.

 

방문 주요 내용은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활동과 작업 자제 요청, 온열질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안내,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 안내 등이다.

  

소방서는 지난달 11일 이후 경상남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폭염 대응 소방 활동 종합대책 일환으로 8월 현재까지 축사 살수지원, 폭염 취약지역 예찰활동 등 폭염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형수 현장대응단장은 “올 여름 마지막까지 군민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소방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현진 객원기자 kk0862@korea.kr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민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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