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1일 오후 2시 1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주유소의 지하 탱크저장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유 탱크 균열 보수 작업을 하던 작업자 최모(남, 50)씨와 강모(남, 40)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작업 도중 발생한 스파크가 주변 유증기에 착화되면서 불이 순식간에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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