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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SY에너지 화재 재발 방지 안전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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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06 [15:00]

진천소방서, SY에너지 화재 재발 방지 안전대책회의

119뉴스팀 | 입력 : 2018/08/06 [15:00]

▲ 소방공무원과 (주)SY에너지 직원들이 화재 재발을 막기 위한 안전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6일 (주)SY에너지 회의실에서 지난달 (주)SY에너지(진천군 초평면 소재)에서 발생한 분진폭발 화재와 관련해 화재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SY에너지는 연간 30만톤의 가정용, 산업용 목재 펠릿(목재 부산물을 분쇄, 압축, 성형 등을 통해 일정한 크기의 알갱이로 제작한 것)을 생산하는 아시아 최대 기업이다.

 

대량의 목재펠릿 생산과 집진설비를 갖춘만큼 제조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목재 분진이 발생되는데 이는 화재 위험요소가 크다.

 

이번 안전대책회의에서는 SY에너지 측은 각종 소방시설을 보강하고 직장 자위 소방대 소방훈련 시 소방서와 합동 훈련해 신속한 화재 대응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희영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완벽한 화재 대응보다 중요한 것은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며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상물을 중점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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