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4일 오후 7시 1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음식물 건조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음식물 건조기 시험운전 중 고장으로 가동을 멈췄고 건조기 탱크 내부에는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용인소방서는 화학적 요인에 의해 자연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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