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천소방서, 노은의료재단 현지 적응훈련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13 [16:16]

진천소방서, 노은의료재단 현지 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8/08/13 [16:16]

▲ 노은의료재단(진천 문백면 소재)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13일 진천군 문백면에 소재한 노은의료재단(효담ㆍ도은병원)을 방문해 화재 대비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15여 명과 병원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폭염에 따른 병원시설 전기 화재 발생 사례전파와 화재 대피 훈련, 소방시설 사용법에 대한 훈련ㆍ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진압 대원들은 건물을 직접 둘러보며 진입, 이동 간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노인환자가 많은 시설인 점을 고려해 건물의 구조와 재실현황 등을 꼼꼼히 파악했다.

 

서정교 대응구조구급팀장은 “병원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확률이 크다”며 “병원과 소방서가 합동으로 지속해서 훈련ㆍ교육해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진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