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소방서(서장 김병로)는 4일 현장대응단과 각 안전센터의 소방장비, 차량 등 장비 유지관리 상태와 소방차량의 조작능력을 점검 평가하는 2018년도 하반기 소방장비 자체 확인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방장비관리규칙에 따라 소방차량 등 소방장비의 유지·관리 실태와 능숙한 조작·정비 능력 등을 확인, 소방장비의 기능상·운용상의 문제점을 개선ㆍ보완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장비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항목은 ▲소방장비 적정 유지ㆍ관리 실태 ▲소방차량별 적재장비 보유와 위치 숙지여부 ▲장비 조작능력 확인ㆍ고장 시 응급처치 사항 등이다.
송재인 장비담당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장비 점검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