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지난 18일 오후 1시 현풍시장에서 소방공무원 13명 의용소방대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을 맞이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 경보기) 설치 촉진ㆍ부모님, 친지에게 안전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소방서는 홍보 문구가 삽입된 피켓을 들고 시장을 돌면서 홍보 전단지,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소화기, 화재경보기를 홍보했다.
특히 오후 2시 대구소방안전본부 주관 반월당, 동대구역네거리 등에서 시행하는 권역별 동시 캠페인을 포산고네거리에서 진행했다.
정규동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는 지름길이다”며 “대대적인 집중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국민적 참여가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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