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배석원 기자] = 제15대 전북소방본부장에 마재윤 신임 본부장이 임명됐다.
전북소방에 따르면 30일 취임한 마재윤 본부장은 형식적인 취임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 준비 등 바로 정식 업무에 들어갔다.
마 본부장은 전라남도 강진 출생으로 지난 1990년 2월 소방간부 6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광산소방서장과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장, 소방방재청 재난소방상황실장, 중앙소방학교 행정지원과장,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경기도소방학교장 등을 역임했다.
마 본부장은 다양한 현장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균형 있는 시각과 리더십, 덕망 등에서 직원들에게 높은 신임을 얻고 있다.
마재윤 본부장은 “곧 다가올 화재 취약시기 등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배석원 기자 sw.not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