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31일 ‘그림자 광고(빛을 활용한 이미지 조명)’를 설치해 야간에 소방서를 지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요 소방정책 등 홍보에 나섰다.
그림자 광고란 이미지 글라스에 안전문구나 그림을 LED등에 투사시켜 바닥이나 벽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프로젝터 장치로 신개념 홍보 장치다.
로고젝터는 시민이 시각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 소방서 벽면에 설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와 ‘소방차 출동로 주차금지’ 등의 문구와 이미지를 투사시켜 야간에도 홍보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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