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소방서, 의무소방원 등 한마음 다짐대회 가져소방행정과장과 레일바이크 동승 애로사항 진솔 대화
의무소방원 등 19명은 119안전센터 등 소방인력이 필요한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출동 보조역할을 담당하며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한마음 다짐대회는 고충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곡성 섬진강레일바이크 5㎞를 탑승 후 압록유원지 통나무집에서 참게매운탕을 먹으면서 애로사항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도준 사회복무요원은 “가장 걷고 싶은 길 담양메타세콰이어 길 2㎞를 산책하는 등 그간의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좋은 힐링을 했다”고 말했다.
이재진 소방행정과장은 “현재 의무소방원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부족한 소방력을 보완하고 시민에 대한 소방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의무소방원이 군 대체복무에 지장이 없도록 교육ㆍ훈련과 복무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재진 객원기자 jinim8941@naver.com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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