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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군민의 안전과 행복 지킴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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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11/19 [14:14]

진천소방서 “군민의 안전과 행복 지킴이를 아시나요?”

119뉴스팀 | 입력 : 2018/11/19 [14:14]

▲ 박흥순 진천군 여성 의소대장(오른쪽 두번째)이 결연노인가정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올해 연말로 퇴임을 앞둔 박흥순 진천 여성 의용소방 대장(49)의 군민 안전과 행복을 지켜온 17년 봉사의 선행을 알렸다.
 

박흥순 대장은 지난 2002년 1월 진천 여성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서무반장을 비롯한 총무부장, 부대장을 거쳐 2016년 1월부터 대장직을 수행하면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헌신해 왔다. 특히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봉사활동을 자신의 숙명처럼 여겨왔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레크레이션 심리상담,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해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해마다 6월 보훈의 달에는 관내 보훈가족들을 초청해 위안행사를 치러 고귀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있다.

 

또 여성 의용소방대의 특성을 살린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4분의 기적으로 불리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을 교육하는 119수호천사 활동이 대표적이다.

 

더불어 각종 시기와 상황에 맞는 소방안전 캠페인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행정을 펼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흥순 대장은 “임기가 끝나더라도 항상 군민을 위한 봉사활동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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