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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세요’

소화기는 층별ㆍ세대별, 단독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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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11/20 [15:15]

나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세요’

소화기는 층별ㆍ세대별, 단독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설치

이재진 객원기자 | 입력 : 2018/11/20 [15:15]

나주소방서(서장 김구현)는 일반주택의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전 주민 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확대를 위해 전 방위적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하며 법적 의무설치 대상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으로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대부분의 주택 화재는 심야 취약시간대에 발생하기 때문에 화재를 인지하지 못하고 유독가스를 흡입하게 된다. 설사 인지하더라도 초기 소화를 할 수 있는 소화기가 비치되지 않아 많은 피해를 입게 된다. 이에 지난해 2월 5일부터는 모든 주택시설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화재 건수가 42833건, 매년 화재 사망자 292명 중 주택 화재 사망자가 149명으로 전체 화재 사망자의 51%가 주택 화재로 사망하고 있다.

 

김구현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지속해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객원기자 jinim8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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