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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겨울철 축사 화재… 전기 점검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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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1/16 [16:00]

진천소방서, 겨울철 축사 화재… 전기 점검 효과 커

119뉴스팀 | 입력 : 2019/01/16 [16:00]

 

“미리미리 점검하면 겨울철 축사 화재 막을 수 있습니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16일 겨울철 축사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460건의 축사 화재로 총 675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43.8%(639건)으로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축사 화재는 겨울철에 급격히 증가하는데 그 원인으로 보온을 위해 닫아둔 축사 내부에 이슬(결로)이 발생해 전기 누전, 합선의 위험을 높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재를 예방을 위해 축사 시설에는 반드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영국 서장은 “보온을 위한 온풍기 등 전열 기구는 용량에 맞게 사용하도록 하고 전선 피복이 벗겨진 오래된 배선은 즉시 교체하길 바란다”며 축사 화재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소 사전점검을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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