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천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화재 예방 특별경계근무 추진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2/14 [16:00]

진천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화재 예방 특별경계근무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9/02/14 [16:00]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오는 19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각종 지역행사 시 발생할 수 화재에 대비해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정월대보름 화재예방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2월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정월대보름 맞아 억새 태우기 축제를 하던 중 갑작스런 돌풍으로 화재가 확대,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사전 파악된 정월대보름 행사장 현장사전답사에 나선다.

 

행사 당일에는 행사장 주변 펌프차 등 소방력을 전진배치하고 특별경계기간 동안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유사시 1시간 이내 소집될 수 있도록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영국 서장은 “군민 모든 분이 한해동안 풍년과 복을 기원하는 뜻 깊은 정월대보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전한 정월대보름이 될 수 있도록 긴급대응태세를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진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