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는 지난 22일 평소 화재 예방에 관심이 많은 박재성(소방기술사) 롯데마트 양덕점 과장의 재능기부로 마산합포구 진동면 소재 애양원에서 소방공무원 9명과 합동 안전점검ㆍ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재성 재능기부자는 소방기술사 자격 취득자로 현재 롯데마트 양덕점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 또 소방서 소방시민안전협의회 회원으로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주요 점검내용은 ▲재능기부를 통한 건물 안전진단ㆍ소방시설 점검 ▲삼진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 진압ㆍ피난훈련 등이다. 특히 직원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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