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방서(서장 한종욱)는 2018년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에서 도내 12개 소방관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화재 예방 정책과 현장대응활동 역량 강화를 통해 각종 재난에서 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종합 평가로 5개분야 31개 시책, 72개 지표를 평가했다.
한편 2018년도 수행 국민행복 소방정책에서는 소방서가 최우수를, 청주동부소방서와 음성소방서가 우수 소방서로 선정됐다.
한종욱 서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직원 모두가 땀 흘리며 이뤄낸 결과다”며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고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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