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는 6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소방용수시설의 원활한 유지 관리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소방용수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소방용수시설 1083개소(소화전 983개, 저수조 56개, 비상소화장치 44개)를 대상으로 ▲소방용수시설 고장현황ㆍ사용 가능여부 확인 ▲사용상 장애요인 즉시조치 ▲윤활유 주입ㆍ맨홀 뚜껑 도색 보완작업 등으로 진행됐다. 또 인근 시민에게 소화전 주변 5m 이내에 불법 주ㆍ정차 금지 유도 홍보활동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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