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는 지난 11일 봉암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양봉ㆍ석전119안전센터장, 양덕지구대장, 양덕1ㆍ2동장 등 6명이 ‘공감UP 순찰’을 활성화하고 ‘주민안심안전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협의체 마련으로 스마트 치안을 구현하고자 ‘민생접점기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현장 등 인명ㆍ재산 피해 발생 시 소방서와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 ▲주민안전 보호활동 공동참여ㆍ정기적인 치안정보 교류 ▲범죄·재난 피해 발생 시 행정과 피해자 지원정보 공유 ▲각관서장 MOU 협약서 서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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