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19일부터 장흥 전남소방교육대에서 열린 2019년 전남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종합 우수상을 차지했다.
소방서는 구조분야 우수 구급분야 우수 개인최강소방관 장려상을 차지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우수팀에 선정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도내 16개 소방서에서 64개 팀이 화재진압, 구조전술, 구급전술, 최강소방관 등 4개 분야에 출전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겨뤘다.
종목별 1~3위를 차지한 12개 팀과 종합성적 1~3위 소방서에는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박상래 서장은 “직원 모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부상자 없이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군민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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