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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1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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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3/28 [16:30]

진천소방서, 1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3/28 [16:30]

 

▲ 진천소방서 주영국 서장이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상황판단 지휘회의를 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28일 오후 2시부터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우석헌 기숙사에서 진천보건소 등 긴급구조지원 기관ㆍ단체 인원 111명, 장비 17대가 동원된 가운데 1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은 긴급구조기관인 소방서와 긴급구조 지원기관ㆍ단체 간의 상시 훈련체제 구축, 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긴급구조 대응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분기마다 시행 중인 훈련이다.


소방서는 지난해부터 소방청에서 권고하는 무각본 훈련을 하고 있다. 무각본 훈련은 기존에 미리 작성된 시나리오에 맞춰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 훈련과 달리 실제 화재 발생을 가정해 불시에 전달된 재난 메시지를 바탕으로 건물 관계인의 119 신고부터 상황전파, 초기 진압, 인명 대피 등 일련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 주영국 서장(왼쪽 두번째)이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최종 재난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이날 훈련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우석헌 기숙사에 지진으로 인한 붕괴ㆍ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 소방서 선착 출동대의 화재 진압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ㆍ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재난현장 복구단계까지 실전을 방불케하는 고강도 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영국 서장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대형 재난ㆍ재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가장 기본 골격이 되는 훈련이다”며 “유관기관ㆍ단체와의 정기적인 훈련으로 체계적인 재난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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