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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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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4/22 [17:00]

산청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큰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4/22 [17:00]


산청소방서(서장 최만우)는 지난 21일 산청읍 신안면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마을 주민이 비치된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주택 인근에서 불길과 연기가 보이는 것을 발견한 마을 주민이 신고한 것으로, 주택마당 간이 아궁이에서 고사리를 삶다 부주의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고 주변으로 연소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 당시 마을 주민이 빠른 신고와 주위에 있던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화재의 연소 확대를 막을 수 있었고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주민이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며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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