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소방안전대책안전하고 성공적 대회 개최 위한 소방안전 대비태세에 만전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소방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창원소방은 대회 기간 중 사격장 내 화재 진압대원과 구급대원 등을 경기장에 배치, 긴급 상황에 대비해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낼 계획이다. 또 대회 전 사격장 소방안전시설을 점검해 관계자 초기 대응 능력 강화, 각종 안전사고 방지,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순호 본부장은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성공 개최는 세계 속에 창원시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줄 좋은 기회”라며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한발 앞선 대응으로 안전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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