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계양소방서, 계양구 내 수련시설ㆍ문화재 예찰활동

소방안전 경각심 제고ㆍ관심 고취

광고
이병화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5:30]

계양소방서, 계양구 내 수련시설ㆍ문화재 예찰활동

소방안전 경각심 제고ㆍ관심 고취

이병화 객원기자 | 입력 : 2019/06/25 [15:30]

 

 

계양소방서(서장 윤인수)는 25일 계양구 시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예찰활동에 나섰다.


이날 예찰로 소방서는 청소년수련관(방축동 소재)과 부평도호부청사(계산동 소재)를 방문해 건물 내 화재 등 각종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과 대형화재 사전 예방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어 소방안전관리자 등 업체 관계자들과 재난 발생 시 대응에 대한 논의와 방법을 강구하고 수련관과 도호부청사 내부를 다니며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작업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관계자들의 화재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대ㆍ내외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인수 서장은 “언제 어디에서든 예고없이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직원 모두가 화재위험 요인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며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순찰활동 강화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화 객원기자 13lbh119@korea.kr

인천소방본부 소방홍보팀 이병화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