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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가뭄 극복 위한 급수차량 긴급 지원 등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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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7/22 [17:45]

강화소방서, 가뭄 극복 위한 급수차량 긴급 지원 등 총력 대응

119뉴스팀 | 입력 : 2019/07/22 [17:45]

 

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강화군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농경지의 작물이 타들어 가 시급한 지원 대책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22일 교동면 서한리 지구를 시작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마른장마가 계속되면서 강화군 농촌지역의 피해가 장기화되고 있다. 교동면은 약 한 달 전부터 농수 부족으로 인한 벼 잎끝마름과 고사 현상이 발생해 급수 차량 4대를 긴급 지원받았다.

 

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해 봉사와 지원 활동으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가뭄으로 인해 시름에 잠겨있는 농민의 심정을 헤아리고 한 방울의 물이라도 소중히 지원될 수 있도록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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