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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가게 간판 화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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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4:00]

울산 울주군 가게 간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29 [14:00]


[FPN 정현희 기자] = 29일 오전 7시 22분께 울산 울주군의 한 가게 간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관계인이 불을 발견해 수도에 연결된 호스로 자체 진화했다. 이 화재로 간판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압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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