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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 영광119안전센터는 추석 연휴를 맞아 방문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1일부터 5일간 특별 경계 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 경계 근무는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 390여 명과 차량 10대(펌프ㆍ탱크 5, 구급차 3, 특수 2)가 동원된다. 소방서는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해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지역 3개 노선 30개 경유지 1일 2회 이상 예찰 ▲버스터미널 등 운집장소 소방차량 근접 배치 ▲응급환자 긴급 이송 위한 소방헬기 등 가용수단 출동 절차 매뉴얼 숙지 ▲가스 차단 등 각종 소방 관련 생활민원 지원 등이다.
영광119안전센터장은 “추석 연휴 기간 소방력을 총동원해 귀성객과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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