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소방서(서장 백남훈)는 15일 오전 강당 마들홀에서 ‘2019년 노원구 긴급구조훈련’과 관련해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다수사상자관리시스템(MCR) 사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신속하고 정확한 다수 사상자의 중증도를 분류하고 실시간으로 사상자의 현황을 파악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사상자의 효율적 관리와 중증도 분류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다수사상자관리시스템(MCR) 앱 ▲전자트리아지태그 사용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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