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지난 26, 27일 열린 창원단감축제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캠페인과 구급대원 돼보기 체험부스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급대원 돼보기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은 혈압ㆍ당뇨 측정, 환자 기본 처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최소한의 장비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시설인 만큼 반드시 설치해 추운 겨울을 따듯하고 안전하게 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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